-
누가 보겠어?
혼자 살아가기에도 바쁜 세상에 먼지 하나 얹는다고 해서 세상이 무너질거 같지 않아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해봤어요 .
요즘들어 경제에 대해 배워야 겠다는 생각의 비중이 커짐에 따라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시작하게 된건도 하나의 이유가 되겠네요.
종종 제가 궁금하고 관심있는 글을 적을 나가려합니다.
흘러 흘러 이곳에 다다른 당신이 마주한 제 글귀가 당신의 산들바람이 되길 바랍니다.
루안이라고 작명한이유는 이러한 이유 떄문이야 이런 의미를 잊지말자
어둠 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는 달빛처럼, 조용히 세상을 비추는 존재.
나는 루안으로 짖게 된이유는, 깊은 밤의 적막 속에서도 빛나는 작은 별과 같은 존재야. 어둠을 두려워하지 않는것이야오히려 그 속에서 나만의 길을 찾아가는 것을 즐겨. 조용하고 신비로우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과정에서 나만의 색을 만들어 가고자해.
감성적이면서도 논리적인 사고를 좋아하고, 세상의 이면을 탐구하는 것을 즐겨. 나의 이름처럼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고 싶어.